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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68
이 글은 5년 전 (2021/4/13) 게시물이에요
왜 내가 이야기 같은거 얘기하거나 있었던일 얘기하면 

씹지 

티엠아이 말하긴하는데 너무 자주 씹어서 짜증나  

다음에는 얘기 안해야지 하고 어느순간 얘기하고있는데 

또 씹힘 당하면 짜증나 죽겠어  

왜 사람이 말하면 대꾸 안하냐고!!!!!! 

왜이렇게 화나지  

어렸을땐 몰랐는데 많이 커서 알게되니까 속상해 

이제부터 나도 대꾸 안하고 말 안걸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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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엄마가 반응해줄 때까지 계속 같은 말만 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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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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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대꾸해줘? 우리엄마 성질 더러워서
계속그러면 알았어 알겠다고!!!이러면서 화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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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엉ㅋㅋㅋㅋㅋ 내가 말하다가 안들으면 엄마엄마엄마엄마옴마 왜!!!!! 이러면 있짜나 어쩌구저쩌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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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러면 아악!! 알았다고!! 그만하라고!! 들었다고!!!! 사자후를 하는데 어떡혀...? 무시하고 걸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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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우리 엄마도 그래 난 엄마 얘기 다 들어주는데 내 얘기하면 말 돌리거나 무시당함ㅠㅠ 근데 나한테만 그러시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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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왜지 나랑 똑같아
나는 다들어주는데
나도 그래 나한테만 그래
내가 첫째라서 애교없는것도 있는데
너무 한거아니냐 가족인데
집에 들어올때도 동생인줄 알고 까꿍이~ 왔어? 이러는데 나니까 아왔어...?ㅇ
그래서
방금 청소기 밀어달라는거 단칼에 거절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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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럴때마다 왜씹냐고 말해야 정신차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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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자식도 사람인데 만만한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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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
저 엄마는
성질이 드러우셔서 그말 했다가는 짜증내거나 화내더라 그리고 싸워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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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우리 엄마도 그러셔서 너무 화난적도 있었어 그래서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듣고 있는데 말 하는게 힘들때가 있대 생각이 많아서 얘기도 잘 안들리고ㅠㅠ...쓰니도 속상하겠지만 어머니한테 얘기해보는게 어떨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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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치...맞아 그때 엄마 핸드폰 보고있었어
그렇긴하네 생각해보니까
그냥 얘기 안할래 서로 얘기 안하는게 좋을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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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엄마가 말이 많아서 대충 대답하다가 씹음... 열심히 들어주고 싶은데 진짜 말 듣는게 괴로워ㅜㅜ 같이 살 때 정말 죄송하고 vs 너무 힘든 양가감정이 공존했고 지금은 따로 살아서 너무 행복해... 그냥 안 맞는 걸수도 있어 나도 엄마 사랑하지만 엄마 말은 그냥 듣기가 힘듦. 일단 말투부터 걍 화나 내가 싫어하는 착하고 순한 말투... 난 말투가 세서 순한 말투 들으면 일단 듣기가 시름... 동생하고는 하루종일도 말하는데 이상하게 엄마랑 대화가 하기 싫더라 걍 서로 안 맞는다는 생각도 해봐,,, 엄마도 듣는게 괴로우실수도 이씀... 일단 난 내가 관심없는 tmi는 듣는거 싫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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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안맞는거 같아 애증의 관계가
확실하네 정말 진짜 안맞으면 따로 사는게
더 좋을거같아 하...
집에 같이있는데 아무말도 안할수도 없구

언제는 나보고 말 한마디도 안한다고 쟤랑있으면 아무도 없는거 같다고 맨날 무표정에말없다고 너무 조용하다고 앞담 까더니
이제와서 자기 마음대로 기분 내키는데로
듣고 안듣고 그러냐고 나는뭐 그래도 엄마니까 들어주는데 자식이라고 만만하다고 이러는게 어딨나 세상 속상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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