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랑 만나기싫어서 알바간다고 거짓말쳤는데 내가 일하는 카페있는 동네로 놀러온다는데ㅠㅠㅠ 아 어떡하지.. 분명 얘네 이동네오면 내 얼굴보겠다고 카페 지나치기라도 할텐데... 솔직하게 말하기엔 너무 건널수없는 강을 건넜어.. 뾰족한 수가 없을거같니ㅠㅠㅠㅠ
| 이 글은 5년 전 (2021/4/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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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랑 만나기싫어서 알바간다고 거짓말쳤는데 내가 일하는 카페있는 동네로 놀러온다는데ㅠㅠㅠ 아 어떡하지.. 분명 얘네 이동네오면 내 얼굴보겠다고 카페 지나치기라도 할텐데... 솔직하게 말하기엔 너무 건널수없는 강을 건넜어.. 뾰족한 수가 없을거같니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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