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부모님이 살 찌는 한약까지 사주시고.. pt까지하고.. 양이 원래 작은 편이라 울면서 먹는데도 안 는다ㅠㅠ 겨우 찌운것도 요새 일 때문에 바빠서 신경 못 썼더니 다시 다 빠지고.. 오늘 아침에 몸무게 더 줄었다ㅠㅜ
| 이 글은 5년 전 (2021/4/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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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부모님이 살 찌는 한약까지 사주시고.. pt까지하고.. 양이 원래 작은 편이라 울면서 먹는데도 안 는다ㅠㅠ 겨우 찌운것도 요새 일 때문에 바빠서 신경 못 썼더니 다시 다 빠지고.. 오늘 아침에 몸무게 더 줄었다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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