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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5년 전 (2021/4/14) 게시물이에요
진짜 가끔 갑자기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해 

집에 혼자 있을 땐 부엌에서 한참을 고민했어 

집어 들기도 했지만 또 생각이 바뀌더라  

죽으면 편해질까? 

이 생각하면서 항상 돌아와 

내가 이런 생각 한다는 거 친언니만 알아 

처음에 말 시작할 때는 검검했어 아무렇지 않았어 

근데 언니가 점점 내 손을 세게 쥐었을 때 눈물이 나더라 

이야기 끝났을 때 언니가 말해준 말이 눈물나더라고 

언니랑 엄마랑 아빠는 항상 널 사랑해 아무 것도 안 해도 되니까 나쁜 생각만 하지마 언니가 너랑 같이 살게  

 

사실 작년에 재수하면서 시작됐어 나쁜생각이 

재수가 완전 망하지는 않았지만 잘 간 것도 아니라서 그런가 

재수라는 목표가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나쁜 생각이 계속 들더라  

 

언제쯤 괜찮아질까 충동적으로 생각하는 버릇 고치고 싶다 

나쁜 생각해서 그런가 요즘 말투도 못되게 말하게 돼  

엄마아빠가 상처받으시는 것 같아서 속상해 항상 내가 말하고 후회해... 그럼 또 내가 죽으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머리가 돌아 진짜 내 자신이 한심한 것 같아 

 

그냥 지금 내 심정을 말하고 싶었어 언니한테 말하고 또다시 말 못 꺼내겠더라고 그래서 혼자 생각하고 우는 것보다 그저 털어놓고 정리해보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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