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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5
이 글은 5년 전 (2021/4/15) 게시물이에요
나는 엄마가 너무 짠하고 눈물나 죽겠어 

혼자 일하는 가장에 집에 오면 집안일 하고 내가 하면 엄마가 한다고 호들갑 떨면서 하지말라 하고 엄마 오시기 전에 미리 다 해두면 안 해도 된다고 엄마가 한다고 잔소리하구 

오빠랑 아빠는 아무것도 안하는데 

진상 고객들 때문에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고 예민한 성격이라 불면증도 심해 근데 오늘은 진짜 너무너무 피곤하셨나봐 거실에서 쓰러져서 코까지 골면서 진짜 깊게 주무신다 

그거 보니까 너무 짠하고 속상해서 눈물나 우리 엄마 너무 힘들게 사는데 그거에 적응됐어 내가 편하게 해주려고 일 다 하면 아무 일도 안하는거에 아빠 눈치봐 진짜 너무너무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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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빠는 왜 쉬는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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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집안일 하기 싫으셔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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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 직장 안다니시는거 아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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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응 나이 때문에 퇴직하셨어 지금은 그냥 간간이 주식하시는데 수입이 들어오긴 하는것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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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허잉 ㅠㅠ 나도 그래 엄마가 고생해서 돈 버시는데 내가 공부하느라 말동무도 못해주고 맨날 집오면 티비만 보는거 속상하고 짠하고 그럼 ㅠ 다른 가족들이 좀 다정하게 굴어줫으면 좋겠는데 어쩜 그렇게 다들 차가운지,,,ㅠ 나만 속상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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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나만 속상해하는거까지도 너무 속상해 다들 아무렇지도 않은것 같고 심지어 엄마도 아무렇지 않아 보이는데 나 혼자 너무 속상하고 눈물나서 미치겠어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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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니깐,,,근데 우리엄마는 심심하고 외로운거 티나서 더 속상해 평생 엄마랑 같이 살 수도 없는건데 나마저 독립하면 엄마는 누구랑 말하지? 싶어서 또 눈물남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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