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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8
이 글은 5년 전 (2021/4/15) 게시물이에요
나 몸무게는 평범인데(158 52) 알바할 때 사장님이나 친구들이 항상 나보고 말랐대 뼈밖에 없다는 소리 많이 들음ㅋㅋ 근데 신기한건 bmi 계산하면 근육 거의 없고 체지방이 더 많거든. 통뼈도 아님 근데 왜 마르다고 생각하는걸까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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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155 51인데 그런소리 들어 근데 난 허리만 들어감 허벅지 팔뚝 장난아닌데 ㅋㅋㅋ 사람들은 그냥 전체적인 굴곡같은것만 보나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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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그래.. 하체보다 상체가 말라서 그런거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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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나 하비여서 허벅지는 개뚱뚱한데 나머지는 그렇게 안 보여서 다 나보고 말랐다고 해줌 나도 158에 51~52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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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생각해보니 나도 상체보단 하체가 더 튼튼한 것 같음ㅋㅋ 하체가 다 몰빵당했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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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ㅋㅋㅋㅋㅋ 진심 나 허벅지만 보면 60키로야... 지흡 하고싶다 ㅠ 살빼야지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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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얼굴에 살이 아예없어서 딴사람들 다 마르다하는데 158에 54 근육 옶고 체지방률 30넘는데 다 마른걸로 알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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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얼굴 작고 옷은 오버사이즈로 입고 다녀서 다 말랏다고 구래 원래는 뚱뚱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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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키작으면 정상체중이라도 몸집자체가 작아서 그런지 되게 말라보이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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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두그래 158에 50 나가서 마른 정도 절대 아닌데 걍 주변애들이 야 넌 말랐잖아..ㅠ 이런식으로 말 자주함
내가 내 몸을 볼 때랑 남들이 볼 때랑 엄격한 정도가 다른가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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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 하체에 살이 약간 있는 편이라 전혀 마른 몸매가 아닌데 말랐다는 소리 많이 들어 그 이유를 한번 생각해봤는데 자랑은 아니지만 내가 비율 좋다는 소리를 진짜 많이 듣는 편이거든 그래서 아마 비율 때문에 착시 현상 일어나서 그런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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