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원래 1 가까이 나왔고 수학:원래 잘 하는 편이었는데 이번에 빡세졌대서 고민 중 영어:걍 공부를 거의 안 해서.. 2등급으로 유지 생윤: 만년 만점이고 윤사:3등급이야 반수 학원비 내달라하기 너무 죄송해서 6평 11111 받고 싶은데 원래 5월 1일부터 반수하기로 했거든? 내가 지금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약 먹고 있어서...그리고 솔직히 너무 입시에 지쳐서... 근데 11111 바라는 애 치고 너무 안 간절해보여서 그냥 지금 대학 학점 포기하고 담주부터 빡세게 해서 5월 7일까지 국어 수학 개념 돌리기 6평 전까지 심화학습 할까 고민중인데 담주부터 하기 vs 푹 쉬고 5월부터 하기 (가족들은 이러래) 뭐가 더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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