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이 맨날 엄마보고 나만 예뻐한다 어쩌구 한다고 하는데 내가 막둥이라서 그런걸수도 있겠지만 난 엄마한테 뭐라고 안함... 엄마가 뭐 산다그러거나 주문해달라그러면 그냥 주문해주고 어디간다그러면 가라고 하고 근데 언니들은 뭐 산다고 하거나 주문해달라하면 이게 왜 필요하냐고하고 어디 간다고 하면 힘들게 왜 가냐고 함... 근데 내가 뭐라고 안한다고 관심 없는게 아니라 걍 엄마 스스로 잘 조절하고 필요없는거 안살걸 알기때문에 뭐라고 안하는거... 그래서 엄마가 나한테 따로 와서 몰래 뭐 주문해달라고 하는거 많고 더 챙겨줌... 아마 이거땜에 언니들보다 날 더 좋아하는 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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