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10살 더 많은 팀장이 항상 오빠가 널 좋아해, 쓰니 널 처음본 순간 느낌이 와서 내 옆에 앉혔어, 내가 쓰니집 근처로 갈테니깐 같이 밥먹자, 술마시자 등등 엄청나게 대쉬를 해왔거든? 그럴때마다 제가 지금 바빠서요 ㅠㅠ 하고 피했단말이야 이런 내용들이 메신저에 전부 다 있어.쨋든 팀장이 아니꼬았는지 그 뒤로 나만 꼽주고 싫어하는 티를 엄청 내는거야.. 그러다 며칠 전에 내가 뭐 죄지은거있냐 왜그러시냐하면서 싸웠고 팀장이 미안하다하고 끝났는데 며칠 지나더니 또 꼽줄려고 시동걸거든? 나중에 그만둘때 이것들 다 캡쳐해서 노동청에 찔러버릴까ㅜㅜ 남친은 경찰에 신고하라는데 그건 좀 넘 일이 커질거같고 나도 돌려말했기때문에 확실한 거부의사를 안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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