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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13
이 글은 5년 전 (2021/4/15) 게시물이에요
애들 말 너무 안 들음  

고개 돌리면 싸우고 있고  

소리지르고 선생님도 때림 ㄹㅇ  

요즘 애들 너무 곱게 키워  

지나친 폭력이랑 매는 잘못된 건데  

훈육으로는 어느정도의 매는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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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진짜,,,? 하긴 요즘 애들 곱게 키우긴 하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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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ㅠㅠ 말 안 듣는 애들은 좀 강하게 이야기를 해봐야 해... 오늘도 장난감 던져서 뺨 맞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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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쓰니 괜찮아???̊̈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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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그냥 나부랭이야... 아무말 못 해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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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 3세 애들 실습 했는데 말 잘듣는 애들은 잘 듣는데 안듣는 애들은 장난 아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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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잘 듣는 애들은 너무너무 잘 들음, 정리도 잘하고 ㅠㅠ 근데 안 듣는 애들은 죽어도 안 들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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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여자친구가 어린이집 선생님인데
손도 작살나고 하루종일 무릎 꾾고 있어야하고
몸도 마음도 작살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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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너무 힘들어 괴로움....
애들이 너무 미운데
이젠 그냥 내가 자리를 뜨고 싶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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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훈육으로 충분히 할수있는데
때릴생각부터 하는건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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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유치원에서 한 번 일해봐
우리도 충분히 말로 잘 타이르고 해봐도
안 듣는 애들은 죽어도 안 들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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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래도 때릴 생각은 하면 안되지
폭력은 정당화 될수 없어 쓰니야
그 아이들 부모님도 안때릴텐데..
좀 많이 나가는거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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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때린다는 것도 아니고
부모님이 어느정도 훈육을 해주십사 이야기를 하는 거지...
내가 맞음 맞는 거지 때리진 않어 무슨 욕 볼라고 그러겠어 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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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너가 쓰니글을 잘못 이해한거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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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누가 진짜 때린다 했나 그만큼 말안듣는다 이거지 누가 실제로 때리고싶어하겠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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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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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내동생도 어린이집 선생님인데 애가 일을 잘해서 망정이지 많이 힘들어하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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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애 퇴근시간 지나서 꼭 연락하는 이상한 엄마도 있었고....
어린이집 원장때문에도 힘들구.....

쓰니도 고생 많네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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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원장 원감이 날 너무 깔봐
어려운 일도 다 나 시키면서
왜 못하냐 난리고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드라
그냥 일년하고 다른 일 할 듯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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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진짜^^ 하.. 이틀도 아니고 하루만 일해도 알텐데.. 어느정도 훈육(매)는 필요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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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하루만 해도 알게되드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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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마자..ㅎㅎ 분명 경계성아동인데 부모가 인정안해서 꾸역꾸역 얼집보내서 애들 다 꼬집고 때리고 ..ㅎㅎ 진짜 못하겠더라ㅜ.. 엄마들도 개진상이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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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우리 원에서 애기이름 성붙여서 불렀다고 민원까지 넣더랔 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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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 아 오바야 진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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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이거 ㄹㅇ진짜야 돌겠어... 국공립이라 민원도 바로 원장통해서 들어와서 구청사람들 오고..하..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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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6에게
하긴 나 유교과 다니고 실습 했는데 상상 그 이상 학부모들 있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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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에게
내가 초임이라서 에이 무슨 그런 엄마들이 있어 ㅋㅋ 했는데 진짜더라... 찐이였어 진짜, 애들이 놀다 다친 건데 나한테 뭐라고 혼내는 사람도 잇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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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바깥활동 하다가 모기 물리면 원 찾아와서 뒤엎는 학부모들 있어 ;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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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2에게
마잨 ㅋㅋㅋㅋ 장난감에 찍힌건데 물린거라고 CCTV보여달라고 난리치고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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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와 진심 인정 나 초임이라서 그런 엄마가 어디있어~ 이케 생각했는데 찐이더라 진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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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어느정도의 맴매는 필요하다고 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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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심한 건 잘못된 거지만
아이의 잘못된 점을 고쳐주려면 맴매는 필요해 정말로...
말 안 듣는 애들은 내 말 안 들어
소리질러 계속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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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정말 아기들 좋아해서 시작한 일인데 할수록 현타와서 결국 때려치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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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계속 현타와 끊임없이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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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사립이여...? 죽을맛이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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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사립이야... 심지어 숲 유치원 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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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ㅠㅠ진짜 고생이 많다.... 미취학아동 어린이들은 인간보다는 동물의 영역에 가까워서 어느정도 강한 제재수단이 필요한데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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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기 마음에 안 들면 그냥 소리지르고 본다? 정리 시간에 정리하자고 했는데 장난감 던지고 소리 지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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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진짜 막 폭력은 안되지만 어느정도의 훈육적인 수준에서의 체벌 필요함
안해본 사람은 모르겠지 만3살한테 뺨맞고 욕먹는 기분...
심지어 안돼 한마디 말공 암것도 못하는 기분^^......
애가 선생님 때렸다니까 학부모 왈 어머~ 그래요?^^
이러고 걍 갔음 사과일절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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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로 엄마들 그럴 수도 있지 뭘 그래라는 듯이 웃으면서 넘기더라 ㅋㅋ 진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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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아이고.. 고생이 많다.. 내 조카 두명만 봐도 진짜 미치겠던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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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렵다 어려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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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진짜 오냐오냐 키우면 삭바가지 없어 ㅋㅋㅋ 훈육은 필요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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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곱게 키우면 예쁘게 자란다고 생각하는데 그거 완전 반대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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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진짜 고생인것같아ㅜ... 집에서도 안되는걸 요구하는분도 많은듯ㅎ 그리고 신경쓸게 넘 많은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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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너무 힘들어 내가 없어지고 싶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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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실습할때생각난다.. 5살짜리 남자애가 수시로 내 가슴 만진거ㅋㅋㅋㅋ 선생님한테 얘기해봤는데 그 애가 부원장 아들램이라 조치도 안해주ㅓㅋㅋㅋㅋㅋㅋ 적절한 훈육 필요해진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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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ㅏ 노답 ㅠㅠㅠㅠㅠㅠ 하지말라고는 해줘야지... 그냥 방치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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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내 친구도 유치원 쌤인데 애기가 쌤이 죽었으면 좋겠어요 이랬대 듣고 어이가 없어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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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진짜 이래, 내가 장난감 키우라고했는데도 안 치워서 뺏어들어서 정리하라고 하니까 선생님 싫어 나가 꺼져 이런 말 다 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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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난 5세~7세 실습갔을때 진짜 애기들 놀아주는게 개힘들었던거 빼곤 애들이 말을 너무 잘들어서 놀램.... 수가 적어서 그런가
근데 내친구들 어린이집 선생님하는데 우는거보면 극한직업이구나 싶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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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좋겠다... 말 잘 들으면 진짜 행복한 거야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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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내가 성악설을 믿는 이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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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도 유아교사익인데.. 다른일 하고싶어ㅜㅜㅜㅜ 진짜 애들 너무 말 안들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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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어느정도 훈육? 당연히 이해되는데 사회에서는 점점 더 유아교사 보육교사에 대한 잣대가 심해지고 아이 기분에 따라 학대교사가 될 수도 있다는게 너무 싫어.. 애기 자꾸 말하려는데 도망가서 손만잡고 이야기하려해도 학대로 보는거같고.. 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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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그럼 애가 버릇없이 선생님한테 네 알겠어요 아저씨 ㅋㅋ 이러고 하지 말라는 거 계속해서 하지말라고 하면 소리지르고 때리고 이러는데 그냥 냅둬야하는 게 너무 짜증나고 답답해. 뭐만하면 학대 학대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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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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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ㅠㅠㅠ 아 노답이다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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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진짜으아아아아아악 너무 싫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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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뺨 이런게 아니라 발바닥 손바닥 한대씩 매 맞는건 진짜 훈육 목적으로 어느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함 ㅠㅜ 안 때리는게 물론 좋지만 정말... 애 키우는거든 애 돌보는거든 진짜힘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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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은 매 조차 못 들어서 박수치거나 바닥치거나 그러잖아, 이제 그런 술법도 안 통한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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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다들 고생이 많다ㅠㅠ 내 친구도 진짜 너무 힘들어하더라 학부모들 진짜 퇴근하고 연락하고 술마시고 연락하고 진짜 상상이상이더라 애들도...후 집 가서 거짓말말하는애들도 있고 계속 울고 애들끼리 서열나누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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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아 진짜 실습해봤는데 하루만있어도 느낄걸...진짜 소리지르고싶은데 참느라 힘들었음 어느정도 훈육은 필요함...때리라는게 아니라 뭐가잘못된건지 정도는 가정에서 교육해야하는데 그마저도안하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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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교사가 좀만 뭐라하면 우리애한테 소리질렀냐카면서 전화온다더라...내 담당선생님이 말해줌 애들이 집가서 선생님한테 혼났다고 말하니까 그거듣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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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내가 차량 태우고 가는데 우리 담임선생님 싫어요, 나한테 막 소리지르고 그래서 이제 유치원 안 가 이럼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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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아무리 요즘 학대다뭐다 시끄럽지만 손도안댔는데 학대라고 따지는 부모가 넘많아...가정에서 오냐오냐 키우는데 선생님이 혼내서 뭐해 힘빠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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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유교 1학년익..무서워욥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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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지마 돌아가 당장 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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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그치만심지어 편입한거얔ㅋㅋㅋ큐ㅠㅠ편입이아니라 반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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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진짜 힘들겠다.. 요즘엔 특히나 곱게 키워서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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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그런거보면 일단 교사당 맡는 아이들 수가 좀 줄어야할거 같기도 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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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진짜 ㅋㅋㅋ뭔가 말 안 듣는 애가 있음 조용하던 애들도 물들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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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어린이집선생님 유치원 선생님 너무너무 고생하시지.ㅠ
선생님 한 분이 맡는 인원이 더 줄어들면 좋겠다ㅜㅜ

그래도 나는 훈육에 체벌은 안된다고 생각함.. ㅠ
부모라도 때리는건 절대 안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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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반만해도 18명...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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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근데 자꾸 매가 필요 하다고하는데
진짜 애가 나중에 걱정되서 그러는거야
본인 지금 더 힘드니까 폭력을 써서라도
가만있게 만들고 싶은거야
솔직히 후자같은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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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더 궁금하다 무슨 대답을 원하는 건지 ㅋㅋㅋ 미래 당연히 걱정되지, 자기 이야기만 하고 싫은 소리 하나 안 듣고 싶어하는데 나중에 사회생활 잘 할 거라 생각해? 유치원에서 이러면 당연히 초중고 가서도 그럴테고 더 어려워질텐데 어렸을 때 고칠 수 있는 건 고쳐줘야하는 거고.
그리고 내가 언제 폭력 쓴다고 했니? 아까부터 왜그러냐 혼자 글 요지도 제대로 파악도 못했으면서 폭력 폭력 이러는데 ㅋㅋ 따지고싶으면 글이나 똑바로 읽고 따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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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뭐라는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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