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엄마한테 이혼하라고 해서 자기 인생 망했다고 원망해 너무 미워 양육비도 하나도 안 주고는 가끔 용돈으로 몇십씩 준게 전부면서 우리는 이혼한 가정이라고 손가락질도 받았는데 엄마가 작년에 갑자기 시한부 암을 선고 받아도 똑같아 우릴 원망해 남들은 우리가 불쌍해서 죽겠다고 하는데 정작 아빠는 나를 원망해
| 이 글은 5년 전 (2021/4/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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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엄마한테 이혼하라고 해서 자기 인생 망했다고 원망해 너무 미워 양육비도 하나도 안 주고는 가끔 용돈으로 몇십씩 준게 전부면서 우리는 이혼한 가정이라고 손가락질도 받았는데 엄마가 작년에 갑자기 시한부 암을 선고 받아도 똑같아 우릴 원망해 남들은 우리가 불쌍해서 죽겠다고 하는데 정작 아빠는 나를 원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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