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신분증 검사해주시던 아주머니가...울 엄마 친구였어.🥲 아주머니랑 나 어렸을 때 같은 교회다녀서 매주 보고 맛있는 것도 사주시고 장난감도 사주시던 사이였대..ㅠ.. 어제 아이스크림 편의점에 엄마랑 사러갔다가 서로 인사하길래 그대로 굳어버림ㅠㅠㅠ 하 나 이름도 네 글자여서 특이한데 신분증 검사하면서 나인 거 아셨으려나..유치원 다니던 꼬맹쓰가 커서 전담 사러 오는 거 보고 어떤 기분이셨을까..ㅋㅋㅋㅋ 그것보다 뼈기독교 우리가족이 알게 되면...난 쥬거쓰 아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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