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내 전공 살려서 유튜브나 그런곳 보면 그림으로 밈 패러디하고 스토리 짜셔 애니메이션 간단하게 만드는거보고 너무 하고 싶고 그래... 방송도 하면서 그림도 끄적이고 싶고.. 더 많은 사람들이랑 얘기를 하고 싶어... 약간 내 썰도 풀면서 웃고싶고 기분 하이텐이면 갑자기 일어나서 춤도 추고 싶어... 근데 내가 대학에 온 이유는 회사 생활을 하기 위해서 온건데.. 문뜩 이런 생각이 들어 너무 답답한 느낌?... 진짜 너무 답답해서 갑자기 내 미래가 무서워진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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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바나나맛 우유이거 다들 뭐라고 불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