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 6개월째 듣고있거든... 근데 들을때마다 뭐 하고싶다는게 계속 바뀌고 솔직히 지금 하는거 계속 하는게 누가봐도 좋은거같은데.. 19살부터 일해서 지금 25살인데 요즘 대학도 다니고하면서 많이 지쳐서 그만두고싶어하는거같아 얘도 그걸 아는데 계속 퇴사하고싶다그러고 막상 그만두면 한달만 일 쉬어도 우울증걸리는 애거든.. 지금까지 퇴사하지말고 버티라고 했는데 걍 그만두라해야될까ㅋㅋㅋ큐ㅠㅠㅠ어차피 내가 말 하는거야 1도 도움 안되고 본인 결정이겟지만... 나는 진짜 걔 생각해서 그만두지 말라고 하는데 6개월째 듣고잇으니까 지치기도하고... 어케해야될지 몰라겟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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