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너무 작게 말해서 부끄러움이 많은 사람 아니면 목소리가 작은 사람인가보다 했지
근데 내가 봉투에 담아쥬는 중에 전화받는 목소리 개클 때 약간 나 놀리나 생각 했음 그거에 절반정도로만 대답해줘도 난 너무 속시원하겠어요 손님
| 이 글은 4년 전 (2021/4/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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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너무 작게 말해서 부끄러움이 많은 사람 아니면 목소리가 작은 사람인가보다 했지 근데 내가 봉투에 담아쥬는 중에 전화받는 목소리 개클 때 약간 나 놀리나 생각 했음 그거에 절반정도로만 대답해줘도 난 너무 속시원하겠어요 손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