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난줄알거나 4가지 없다고 오해하기도 하더라궄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뭔지 이해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냥 우리엄마 기본적으로 기차화통 삶아먹은거마냥 흥분 지수 겁나 높곸ㅋㅋㅋㅋ 말투도 경상도라 쎄거든 나도 그거 먼지 안단말야 ㅋㅋㅋㅋ나도 경상도 말투 쓰니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엄마가 이제 장사를 하시는데 손님들도 가끔 '....?' 이런 느낌일 때가 있거든 엄마가 혼자 화난거처럼 막 흥분토크 하니까 ㅋㅋㅋㅋ 말투도 좀 쏘아붙이는거같은? 그런게잇느데 ㅋㅋㅋㅋㅋ 어제도 엄마가 아는 충청도 아주머니랑 통화하다가 자기도 모르게 억양 세게나와서 순간 헙 하고 다시 나름 차분.,.하게 말하려고 정리하는데 뭔가 웃겻엌ㅋㅋㅋㅋㅋㅋㅋ ㅠㅠ따흑ㅋㅋㅋㅋㅋㅋ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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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번 동계올림픽 심각한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