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 세달 넘어가니까 집밥 먹고 싶어 엄마가 아무리 반찬 해줘도 본가에서 먹는 그런 느낌이 안남 본가에서도 솔직히 내가 한 음식도 많았는데 그냥 자취할땐 음식 할 생각 조차도 안하고 본가에선 라면 하나를 끓여먹어도 파 넣고 콩나물 넣어 먹었는데
| 이 글은 4년 전 (2021/4/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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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 세달 넘어가니까 집밥 먹고 싶어 엄마가 아무리 반찬 해줘도 본가에서 먹는 그런 느낌이 안남 본가에서도 솔직히 내가 한 음식도 많았는데 그냥 자취할땐 음식 할 생각 조차도 안하고 본가에선 라면 하나를 끓여먹어도 파 넣고 콩나물 넣어 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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