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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2
이 글은 4년 전 (2021/4/26) 게시물이에요

책에서 본 건데 예를 들어 남편이 딸한테 헌신적으로 잘하는 모습을 보면서 남편한텐 뿌듯함을 느끼는 반면에 딸한텐 '나는 저런 아빠가 없었는데...' 라는 부러움과 시기를 느끼기도 한대

그리고 딸이 경험하는 엄마의 말 중엔 '넌 그래도 남편 잘 만나서 그런 것도 누리지 않니?' 이런 게 있는데 남편 때문에 고생하고 불행을 겪은 엄마들이 자상한 남편을 만난 딸한테 꼭 하는 말이래

행복한 딸을 보면서 즐거움을 느끼기 전에 문득 자신의 불행한 삶에 비춰 본다고 ㅇㅇ

그니까 엄마가 젊을 때 그 젊을을 못 누리고 살았다고 치면 다 큰 딸이 어디 놀러다니고 그러는 걸 온전히 이해하진 못한다고 해야 하나,, 엄마가 아니라 여자로서 딸을 바라볼 때 마냥 내가 지켜야 하는 자식이 아니라 나보다 더 행복해 보이는 젊은 여자로 느끼기도 한대,,

나 책에서 보고 곰곰히 생각하니까 진짜 너무 맞말 같아서 충격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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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마기 전에 사람이고 여자니까... 당연한 감정이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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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근데 그게 삐뚤어진 감정으로 변하면 자식이 상처받고 주변인들이 힘들어지니까 문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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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래서 난 엄마가 자기 감정을 가장 잘 알아야한다고 생각해 그걸 잘 풀 수 있게 도와주는 것도 남편의 몫이라구 생각하구 가족이니깡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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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엉 근데 보통 그러지 못하니까,, 저런 내용들이 좀 충격이라 그런지 엄마라는 무게가 더 크게 느껴지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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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마자 그래서 딸들의 결핍이 발생하기도 하궁... 알게될때마다 내 애는 어떻게 키워야할까라는 생각하게 된다니까 심지어 난 솔론뎈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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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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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걍 마냥 엄마는 내 행복에 나만큼이나 좋아할 사람 이렇게만 생각했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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