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엄마앞에서 펑펑 울면서 그만하고 싶다고 얘기했는데 엄마가 내 앞에서 몇번을 울더라 실패를 한두번 한것도 아니고 예체능 하고싶어서 한것도 아니고. 더이상 무서워서 못하겠다고 했는데 한번 더 할까 싶다가도 또 떨어질까 무서워 그냥 죽고싶어
| 이 글은 4년 전 (2021/4/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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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엄마앞에서 펑펑 울면서 그만하고 싶다고 얘기했는데 엄마가 내 앞에서 몇번을 울더라 실패를 한두번 한것도 아니고 예체능 하고싶어서 한것도 아니고. 더이상 무서워서 못하겠다고 했는데 한번 더 할까 싶다가도 또 떨어질까 무서워 그냥 죽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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