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비하발언으로 논란됐던 인강강사 유튜브 댓글인데 선생님이 사과했고 1년이란 시간이 지났는데도 이렇게까지 찾아와서 조롱하는 인간들은 뭘까? 선생님의 발언에 옹호하고자 하는 마음은 하나도 없지만 지금 선생님한테 찾아와서 조롱하는 인간들이 선생님한테 뭐라 할 자격이나 있나 싶다 타강사 성희롱한 강사, 욕하는 강사 등 선넘는 발언한 강사 수도 없이 많은데 이 선생님한테 너무 엄격한 잣대를 들이미는 듯한 생각이 듦 진짜 저러는 애들 보면서 인간혐오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