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암 말 않던 애가 직군 가고 싶다 해서 오잉 해서 물어보니까 집안형편 때매 빨리 취직해야하기도 하고 연금 좋아서래 난 친구 걱정되는데 이정도 의지만 있음 잘 버틸 수 있는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