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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친환경 5일 전 N승무원 4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93
이 글은 4년 전 (2021/4/27) 게시물이에요
실수였다고 했고 사과 받고 그사람은 걍 갈길 가서 별일은 없었지만...그냥 가끔 그때의 공포? 놀랐던 느낌? 그런게 생각나서 소름 돋을때 있어......걷다가 뒤 자꾸 돌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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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떻게 그런 실수를 하지??? 아오 진짜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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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놀라서 정신이 없었긴 한데 그분도 당황하신것 같아서 그냥 사과 받아들이고 넘기긴 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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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뭐 그딴 실수를 한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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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여자친구인 줄 알았나보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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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2 이건듯 쓰니 놀랫겟다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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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33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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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다른사람으로 착각했다보다..ㄷㄷ 진짜 무섭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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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오늘 홍대에서 어떤 사람이 같이 놀자고 해서 친구들이랑 도망쳤어 진짜 무섭더라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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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홍대에 그런 사람 많아 진짜 나 5번은 잡힌듯.... 걷다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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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실수는 무슨.. 진짜 다행이다 더 큰일 안 나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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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일부러 그런거아니냐
밤인데 더 잘 확인해야지..
안좋은 기사 계속 나오니까 마음 안좋다 에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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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22 마음이 안 좋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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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천호쪽에도 밤에 이상한사람 많더라 너무 무서워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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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는 좁은길 맞은편에서 누가 뛰어오면서 내 가슴 손으로 팍 치더니 죄송해요! 이러고 갔는데 실수니까 어쩔수없지 싶어서 그냥 넘어갔는데 그때 생각이나 느낌이 자꾸 나고 미치겠는거야.... 나중에 슴만튀라는거 있는거 알았을때 진짜 열받고 무서워서 울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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