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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02
이 글은 4년 전 (2021/4/27) 게시물이에요
원래 공무원이 꿈인 것도 아니고 떨어지면 뭐 남는 것도 없고 이렇게 열심히 준비해서 붙어봤자 열불나는 민원인이랑 200도 못 버는데 그냥 때려치고 다른 일 알아볼까 진짜 현타 오는데 아빠는 계속 꿀직장이라고 준비 하래 매일 공무원 보면 놀고 먹는다고ㅋㅋㅋ..... 하나도 공감 안 되고 어쩌라고임 진짜 강요 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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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가 하기 싫은 거면 공부도 안 될 것 같은데 그만 두고 너 하고 싶은 거 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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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제와서 안 한다고 하면 내 쫓겨날듯 진짜 개싫다 그럼 7급 준비한다니까 왜 7급 하냐고 9급 하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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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9급 안전빵으로 붙어놓고 7급 공부 일이랑 병행은 많이 많이 힘들겠지? 고민되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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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급 보고 7급 본다니까 나한테 화내던데 진짜 개화나 그냥 내 맘대로 절대 하게 안 해 솔직히 대학 컴플렉스 + 진로 고민 때문에 다시 대학 가고싶은데 얘기만 나오면 아빠랑 매일 싸워서 스트레스 받고ㅋㅋㅋ... 솔직히 공무원이 꿈이 아니라서 좀 더 대학 다니면서 공기업이든 공시든 로스쿨이든 정하고싶은데ㅠ.... 솔직히 말하면 공시보다 로스쿨 가고싶어 근데 쉽게 결정할 문제가 아니라 시간이 필요하고 걍 머리 복잡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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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로스쿨은 돈 많이 들어서 부모님 지원 필수라 제대로 싸워서 설득할 생각 없으면 어려울것같고 9급보고 7급 공부하는거 화내는건 걍 무시해도 될듯 공부하면 어쩔건데요... 근데 진짜 부모님이 저러는거 나중에 자식한테 원망들을 일인데 자기가 세팅한것만 옳다고 느끼고 주입하는거 진짜 독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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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 그래도 아빠랑 매일 전쟁중임ㅋㅋㅋㅋ 게다가 오빠랑 차별까지 하고있어서 더 빡치고 있다 지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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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걍 부모님이 공무원이 논다고 생각하면 놀고먹으면서 일할 생각 없다고 하고싶은거 따로 있고 꼭 해낼거라고 선언해놓고 걍 나와 내가보기에 너 지금 인생 낭비중인것같은데 ㅠ 공무원되도 그만들것같아 공무원도 사기업 찐하게 다녀서 개고생한 사람들이 그나마 안그만두고 다닌다더라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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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 성적 잘나왔어? 그럼 해보고 결정하는걸 더 추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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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장애라 이거 아님 할것도 읎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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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너 맘에 없는데 누가 시켜서 하면 분명 들어가자마자 퇴사할껄..생각보다 별로래 공무원이라는 집단이...ㅜㅠ 부모님 지원없이 너 스스로 하고 싶은거 하겠다 말해도 안들어주시려나?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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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 내가 돈 달라고도 안 하고 이야기만 했는데 들어보지도 않고 걍 화만 내고 반대함ㅋㅋㅋㅋ 지금 수능 공부도 내 돈으로 하고 있거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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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공무원 보면 맨날 논다고..? 현직인데 진짜 웃음만 나온다ㅜ 매일같이 민원에 시달리고 월급은 많이 나오려면 한참이고 진지하게 생각해보길바래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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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아빠 직업상 거의 매일 공무원 만나고 다니는데 보는 공무원들이 고위급? 이라 매일 놀고 다니나봄ㅋㅋ.... 그래서 부럽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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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우리 아빠가 고위급 공무원이신데 그러는 사람도 있지만 안 그러는 사람도 많아ㅋㅋ 보이는게 다가 아니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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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내 말이.... 안 그런 공무원들이 더 많을텐데 본인 눈엔 남의 떡이라 더 커보이나봐 진짜 개싫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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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쓰니도 답답한 상황인거 충분히 눈에 보인다..부모님이랑 진짜 진지하게 얘기 해봐 ㅠ 힘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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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근데 그런 마음이면 공부도 잘 안될 텐데...로스쿨은 이래저래 부모 지원 많이 필요해서 혼자 결정하긴 좀 그런 문제지만 아직 어리면 다른 길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게 나을 거 같아 괜한 시간낭비 될 수도..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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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공무원직 자체가 나랑 안 맞아서 공시 생각도 안 하고있어 안 맞으면 빨리 트는 게 나을지도 모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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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직렬따라 다르지만 야근도 은근 있는데..그리고 만약 한가한 직군이다?그건 그것대로 은근 고통의 시간이라... 그냥 사기업 준비하는 게 나을수도 있으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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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그래 쓰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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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공무원도 면직률이 꽤나 높으니까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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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ㅠㅠ나는 사기업 다니다 힘들어서 그만두고 공무원 생각했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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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 사기업에 있다가 왔는데 좋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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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헝ㅠ어때?혹시 행정직이니?
나는 사기업이 싫은게 어딜가나 사람무시하고 괴롭히고 급여 관련해서도 문제 많았고 연차쓰는것도 눈치 겁나주고 그러잖아 아예 연차없다고하는곳도 있구..나는 이런게 너무 싫었고
일단 공무원은 상사개념이 별로 없는것같아서 같이 일하는사람들이 일적으로 ㄲㅏ내리고 무시하진않을것같은 느낌?.. 그리고 근로법적으로 문제없을것같구.. 나는 이전 직종이 야근필수였어서 야근없는 교육행정직 생각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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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우리 회사는 연차는 자유였고, 팀원들간의 분위기는 좋은 편이었거든. 대신에 매출 압박, 일 강도가 너무 센편이었고, 툭하면 구조조정하는 게 너무 싫었어서 옮겼어. 음 일단 내가 공직 생활해보니, 오히려 인간관계는 공무원들이 더 힘들었고... 연차나 수당과 같은 복지는 훨씬 좋은 편 같아.
지금 일하는 곳은 지방직 9급 일행이고, 전체적으로는 너무 만족해~! 전회사는 야근 매일 했던 터라 그 정도 야근하지도 않고, 무엇보다 연고지라 돈도 잘 모이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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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아 추가로 난 사무직이지만 전화도 많이하고, 거래처한테도 많이 시달렸어서...민원이 더 나았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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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 그랬구나ㅠ 사람은 어떤점이 힘들었어?ㅠㅠ
나는 그래도 공무원이 좀더 나을거라 생각한게 상사 밑에서 일하는게 아니라 각자 맡은일을 배우면
그 후로는 그냥 본인이 알아서 하니까 사람스트레스 적을거라 생각했거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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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10에게
일단 내가 다니던 전회사를 기준으로 잡다보니 다를 수 있다는 점은 참고해! 일단 특유의 보수적인 문화, 인수인계는 안해주면서 모든지 다 해내야 하는 분위기를 예로 들고 싶어. 그리고 이건 내부 분위기는 아니지만...지역 유지들한테 싸바싸바 해야하는거?... 전회사들이 워낙 자유로운 곳이라 더 그렇기 느낀 것 같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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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18에게
아...나도 인수인계 제대로 안해준다는거 많이 들어봤어ㅠ...직군마다 다를거라 생각했는데 여기저기서 리뷰나 현직자들 보면 대충 그런 분위기인듯ㅠㅠ
초반에 일 익힌다고 고생하고 일 다 배우면 그때부터는 좋다고 하더라구..
그래도 익인이는 공시 합격해서 만족하며 다닌다니 부럽다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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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10에게
응응 오늘도 칼퇴중이닷... 사기업 몸 담았다가 오는 사람들은 진짜 만족하는 것 같어. 공무원 장점이 나이 안 보는 거잖아 나도 늦은 나이에 들어왔지만 잘 다니고 있는 것처럼 너익도 정말 생각있으면 준비해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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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18에게
응응ㅜ자세히 얘기해줘서고마워ㅠㅠ 나도 적지않은 나이라 걱정부터 들긴하는데 지금 나이도 그렇고 경력텀이 애매하게 있어서 재취업 힘들것같아서
공무원쪽으로 마음 기울고있거든.. 좀 더 맞는 직군 찾아보고 준비해봐야겠다
고마워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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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10에게
응응 나도 29에 붙었어 핳... 27살에 준비했고 직장다니면서 합격한 경우야. 단기로 가능할 것 같으면 빡해버리고 기초가 없는 편이라면 병행하다 그만두는 것도 추천할게! 물론 본인한테 제일 잘 맞는 방법으로 준비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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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18에게
와 병행해서 합격했다니 대단하다..나는 서른한살ㅠㅠ 두렵다ㅠㅠ
그래도 다들 나이 상관없이 준비하시더라
나도 한번 제대로 알아봐야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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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공무원이 꿀이라고?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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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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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치는 건 아니란다 왜 나한테 그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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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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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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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가 그렇게 얘기한 걸 어쩌라고? 그럼 뭐라고 해야하는데ㅋㅋ 이것도 치기라니 재밌네... 난 아빠 말 공감 안 하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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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니 인생이나 잘 살아ㅠ 이번에 국가직 난 잘 봤으니까ㅠ 열등감 개쩌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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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치기는 아닌것 같은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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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익13 쓰니 아빠 치기중?ㅋㅋㅋㅋㅋㅋㅋㅋ웃겨 정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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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가 이야기 한 거니까 그게 치기래 내가 공부 못해서 그러는 거라는데 개웃긴다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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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맞아 쓰니 진정해 괜찮아ㅠㅠㅠ다들 쓰니 마음 알거양 쓰니가 애초에 아버님께 들은 말이 화나서 쓴 거잖아
다 알고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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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공무원 현직 얘기 들어보면 아무리 생각해도 꿀직장 아닌 것 같아서 시간 낭비에 현타 오는 것 같은데 진짜 어이없네 살다살다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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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공뭔인데 공뭔 꿈의 직장아니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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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난 그래서 올해까지만 하고 자격증 줍줍해서 내년에 복학하려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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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공무원 민원인 대면하는 거 그거 진짜.. 들어갔다가 나오는 사람들도 은근 많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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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쓰니 하고싶은거 하자 쓰니 인생 안그럼 후회하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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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아버지 또래는 공무원이 최고직장이라는 인식있더라. 그런데 쓰니가 그렇게 희망하지도 않는 것 같은데 그럼 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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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1년도 못 채우고 때려친 사람 나야 나~ 공부를 2년 했는데 1년도 안 돼서 나옴 ㅋㅋㅋㅋㅋㅋ나도 안정적이니 뭐니 해서 월급 적은 거 알고 민원인 때문에 개고생하는 거 얼핏 듣고 준비 시작한 건데도 현실은 더 개차반이더라 나도 아빠 강요가 심했어 지금 생각해 보면 왜 그렇게 열심히 공부했나 싶을 만큼 아깝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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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흐아 그럼 익인이는 지금 뭐하고있어?? 다른 일 준비하고있어?? 일행이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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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공무원 꿀직장 맞는데...급여도 처음에만 적지 호봉쌓이면 많은편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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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엄마도 공무원이라 호봉 쌓이면 많이 받는다는 건 알아 근데 업무 보면 꿀은 아닌 것 같은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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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꿀이라니요 진짜 현직으로서 화나는 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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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부서바이부서인가보네 내가 봤던데는 꿀이어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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