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싸다 준 반찬, 과일 귀찮아서 안먹으몀 ㄹㅇ 말짱 도루묵된다 ㅠ 당연한 소리긴한데 이게 자취하면서 내가 음식 상할 날짜 어림 잡고 다 미리미리 해치워야하더라고.. 버린계란만해도... 눈물
| 이 글은 4년 전 (2021/4/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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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싸다 준 반찬, 과일 귀찮아서 안먹으몀 ㄹㅇ 말짱 도루묵된다 ㅠ 당연한 소리긴한데 이게 자취하면서 내가 음식 상할 날짜 어림 잡고 다 미리미리 해치워야하더라고.. 버린계란만해도...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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