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사정 안 좋은 건 알아서 그냥 가만히 있는데 내가 사주는 게 당연한 느낌...? 술도 내가 사고 해장국도 내가 사고...항상 그래...내가 돈이 없는 것도 아니고 아까운 것도 아닌데 뭔가 기분이 안 좋음
| 이 글은 4년 전 (2021/4/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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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사정 안 좋은 건 알아서 그냥 가만히 있는데 내가 사주는 게 당연한 느낌...? 술도 내가 사고 해장국도 내가 사고...항상 그래...내가 돈이 없는 것도 아니고 아까운 것도 아닌데 뭔가 기분이 안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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