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5-6명 모여있다가 그 중 한명이 나 칭찬해줬거든 ㅇㅇ이는 ~~하잖아 이러면서 나한테 대화주제가 잠시 쏠렦는데 이때 다른 친구들도 맞아 맞아 한마디씩 하거나 대화에 관심?을 갖는데 한명만 그석에서 아무 말도 안하고 이 대화에 관심도 없어보여서 아직도 나는 그 장면이 상황이 기억에 남아,. 나를 칭찬하고 싶지 않을수도 있지만 괜히..내가 싫은걸까.. 나한테 서운한게있었나 하는.. 가까운 친구였는데
| 이 글은 4년 전 (2021/4/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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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5-6명 모여있다가 그 중 한명이 나 칭찬해줬거든 ㅇㅇ이는 ~~하잖아 이러면서 나한테 대화주제가 잠시 쏠렦는데 이때 다른 친구들도 맞아 맞아 한마디씩 하거나 대화에 관심?을 갖는데 한명만 그석에서 아무 말도 안하고 이 대화에 관심도 없어보여서 아직도 나는 그 장면이 상황이 기억에 남아,. 나를 칭찬하고 싶지 않을수도 있지만 괜히..내가 싫은걸까.. 나한테 서운한게있었나 하는.. 가까운 친구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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