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인간 관계는 흐르는 물과 같다는 생각을 종종 함. 몰려다니고 뭉치는게 중요하고 재밌던 어린 시절의 인연들이 나이를 먹고, 사회 물을 먹기 시작하면서 각자의 삶과 관심사에 따라 멀어지고 사회생활 하면서 함께하게 되는 사람들이 그 자리를 메꾸는거지.. 자기 나이에 맞는 새로운 인간관계가 또 생기는 법임 멀어졌다고 실망하고 단절할 필요도 없고 가깝다고 마냥 간과 쓸개를 다 내줄 필요도 없음 몇년만에 봐도 반갑게 대하고 자주 봐도 그저 반갑게 대하면 되는거임 회자정리 거자필반..사람들이 변하더라도 너만 변하지 않으면 되는거야. 살아보니 그렇더라고

인스티즈앱
오이란은 고급 매춘부입니다.tw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