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박해서 급하게 잡은 모텔에서 남친이 데려다주고 남친은 다음날 출근해야해서 11시쯤에 집갔는데 갈려고 문열고 나갔는데 나가다말고 멈칫하더니 먼저갈게하고 갔다가 나 씻고나오니까 남친이 집가서 출근할거 챙겨서 다시온거야 그래서 왜 왔어?하니까 자기가 나오고 좀 있다가 옆방에서 문열고 누가 나오지도 들어가지도 않고 그냥 문만 열고 가만히 조용히 있더래 그래서 일단 문 닫고 잠궈진거 확인하고 엘베앞에서 기다렸는데도 문이 안닫히고 계속 열려있었데 그래서 너무 불안해서 집가서 짐챙갸서 왔다더라구 그래서 그 얘기듣고 멋졌엉 ㅋㅋㅋㅋㅋㅋ무섭기도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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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 김민지 혀가 뭐 얼마나 뚱뚱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