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붙이는 쿨시트를 항상 해 너무 더워서 더위 먹을 것 같아서
그래서 주변 사람들은 아 그렇구나 하는데 갑자기 본부장이 와서 물어보는 거야
이거 쿨시트요 하니까
"일본 사람이 개발한 거 아니야?"
"아 그래요?" 약간 시무룩한 표정으로 있었음 사실 할 말 없어서
"아니 뭐 하고 싶으면 하는 거지"
"탐나시죠?" 농담이었음
"아니 탐 안 나는데? 근데 난 그런 거 싫더라"
하면서 감
ㅋㅋ
| 이 글은 4년 전 (2021/4/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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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붙이는 쿨시트를 항상 해 너무 더워서 더위 먹을 것 같아서 그래서 주변 사람들은 아 그렇구나 하는데 갑자기 본부장이 와서 물어보는 거야 이거 쿨시트요 하니까 "일본 사람이 개발한 거 아니야?" "아 그래요?" 약간 시무룩한 표정으로 있었음 사실 할 말 없어서 "아니 뭐 하고 싶으면 하는 거지" "탐나시죠?" 농담이었음 "아니 탐 안 나는데? 근데 난 그런 거 싫더라" 하면서 감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