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취준생이라 돈 없는데 노트북이 고장나서 내 돈으로 샀단 말이야 근데 알고보니까 부모님이 몰래 내 고장난 노트북 가져가서 고쳐서 쓰고 있었음 방금 발견했는데 진짜 너무 빡친다 있는 돈 없는 돈 모아서 노트북 새로 샀는데 내가 노트북 고장났다고 말했을때 노트북 사게 돈 보태달라고 했는데 결국 안 해줬거든 근데 나 몰래 자기들끼리 고장난 노트북 가져다가 수리해서 쓰자고 하더만 ㅋㅋㅋㅋ 없는 자식꺼 가져다가 쓰고 싶었나봄 ㅋㅋㅋㅋ 노트북 가져왔고 진짜 이 일은 안 잊을거임 깨버리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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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드 차무희 전지현한테 대본 갔던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