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식업쪽인데 원래 남자도 쓰던 곳이거든? 나도 자주 먹던 곳인데 어느 순간부터 알바 공고에 여자만 뽑더라고 집 가깝고 시급도 좀 더 주고 그래서 내가 세번 낙방하고 겨우 이번에 붙었는데 다른 타임 언니랑 얘기하다 남동생이 알바 자리 찾는데 여기 올 수 있음 좋겠다 말했거든 그래서 남자 안 뽑는 이유 알려주더라고 여기 부부가 같이 하는 가겐데 남사장이 남자 알바랑 눈 맞아서 이혼할 뻔 한 뒤로는 남자 안 뽑는다는 거임 마지막 남자 알바분이 진심 잘생겼긴 했었는데 그 얘기 듣고 놀래서 이제 사장님만 만나면 생각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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