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충이면 하나 같이 다 꼰대에 오빠가~오빠가~ 달고 살면서 허세부린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아는 선배 중에서 진짜 인싸에다 여동생들 많고 다정하고 호탕하고 여동생도 남동생도 다 잘챙겨주고 그런데 오빠충이어서 오빠가~ 이런 말 달고 사는 선배 있거든 근데 그런 사람 보면 마냥 또 그게 나쁜 건 아닌 거 같아서 뭔가 떴다 오빠라는 노래 부르면 잘 어울릴 거 같은 느낌?? ㅋㅋㅋ 그전 오빠충들은 그냥 이었는데 근데 자기도 오빠충이라는 거 알고 고치고 싶은데 입에 붙었대 ㅋㅋㅋㅋ 그래서 동갑인 여자애들도 남동생들도 오빠오빠 하고 다님 살면서 오빠충인 사람들이 다 나쁘진 않더라고

인스티즈앱
현재 한국 문화라고 퍼지고있는 루머..JPG (의외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