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밥도 잘 지어 그래서 아빠 있을 때 밥 할려고 했더니 아빠가 빡빡 씻어주고 쌀은 이렇게 씻어야 돼 ! 내가 또 요리 한다고 하면 아빠가 만듦 요리 말리는 이유가 그릇 여러가지 꺼내서.. 동생도 맛있게 먹는다구요.. 대신 너저분해서 히히..
| 이 글은 4년 전 (2021/4/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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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내가 밥도 잘 지어 그래서 아빠 있을 때 밥 할려고 했더니 아빠가 빡빡 씻어주고 쌀은 이렇게 씻어야 돼 ! 내가 또 요리 한다고 하면 아빠가 만듦 요리 말리는 이유가 그릇 여러가지 꺼내서.. 동생도 맛있게 먹는다구요.. 대신 너저분해서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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