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에 전화와서는 얘가 자기 오면 알아본다고 밥주고 물주고 갈려고 하는데 계속 따라오면서 울었다고 키우면 안되냐고 하더라.. 동생 맘도 이해가는데 난 털이 너무 싫어서 반대했더니 오늘까지 시무룩해져서 있네.. 나만 나쁜사람된 기분 ㅜ
| 이 글은 4년 전 (2021/4/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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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전에 전화와서는 얘가 자기 오면 알아본다고 밥주고 물주고 갈려고 하는데 계속 따라오면서 울었다고 키우면 안되냐고 하더라.. 동생 맘도 이해가는데 난 털이 너무 싫어서 반대했더니 오늘까지 시무룩해져서 있네.. 나만 나쁜사람된 기분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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