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일 쉬다가 다시 일 구했는데 타지역이라 원룸 얻어서 산다는데.. 그것도 당장 5월1일부터래 마음 한켠이 더 답답하고 그런게 내가 좀 살갑지 못한 딸이거든.. 서로 대화도 잘 안하고 있는둥 마는둥 하면서 살았는데 5월달 부터 집에 아빠가 없다는 소식 듣자마자 걱정도 되고 우울해지더라 새엄마랑 둘이서 살아야해서 그런가.. 솔직히 부모자격 없는 사람들이지만 그래도 부모라고 걱정이 되네.. 그런데도 안친해서 아무말도 못하는게 더 싫어..
| 이 글은 4년 전 (2021/4/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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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일 쉬다가 다시 일 구했는데 타지역이라 원룸 얻어서 산다는데.. 그것도 당장 5월1일부터래 마음 한켠이 더 답답하고 그런게 내가 좀 살갑지 못한 딸이거든.. 서로 대화도 잘 안하고 있는둥 마는둥 하면서 살았는데 5월달 부터 집에 아빠가 없다는 소식 듣자마자 걱정도 되고 우울해지더라 새엄마랑 둘이서 살아야해서 그런가.. 솔직히 부모자격 없는 사람들이지만 그래도 부모라고 걱정이 되네.. 그런데도 안친해서 아무말도 못하는게 더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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