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내 스타일인데 키도 엄청 크고 잘생기고 근데 독서실 총무인..ㅎㅎ 눈에 자꾸 들어와서 요즘 사람같이 하고다니는데 오늘 내가 몸매? 드러나는 옷을 입고 갔거든 나 몸매 자신 있어 진짜 나 평소에 헐렁한 츄리닝만 입고 다님 마주쳤는데 날 뚫어져라 쳐다보는거야 내가 그 오빠 쳐다보니깐 당황하면서 자기가 독서실 문을 열어주고 갑자기 빨리 걸어가더라 난 이 사람한테 관삼 있는데 솔직히 모르는 사람이거든 그냥 독서실 다니면서 자주 마주친게 전부임 익들은 모르는사람인데 관심 가는 사람 어케 꼬셨어? 나 성인이야 호감가... 어떻게 해야할까 안경이라도 벗고 들어갈까 입실할때ㅜㅜ 나 진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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