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재밌다고 맨날 뾰족한 걸로 팔 그음 자해한 거 엄마가 봤다고 하면서 막 웃고 그랬는데.. 평소에는 친구들 괴롭히고 막나가던 애였음 갑자기 생각났는데 그 아이의 심리는 뭐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