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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8
이 글은 4년 전 (2021/4/29) 게시물이에요
나는 내가 걔때문에 심리적으로 힘들었다는 사실을 내 주변 친구들한테 토로했었는데 그게 돌고돌아서 그 친구 귀에 들어갔나봐 

근데 난 이미 시간도 많이 지났고 그냥 그때는 내가 살기 위해서 좋게 넘기고 좋게 생각하자 하면서 넘겼어서 이제는 기억도 잘 안ㄴㅏ는데 내가 뭐라고 해야되지... 

그리고 그냥 묘한 언행에 내가 스트레스를 받아왔던거거든 ... 심리적인 스트레스라는게 그런거자나 그거를 내가 하나하나 다 기억하고 살지도 않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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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제와서 굳이 끄집어내고싶지 않다고 그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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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계속 본인은 억울하다 너가 오해한거다 이런식인데 하.. 정말 기억이 안나는 나도 억울하고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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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걔랑 다시 친하게 지내는 거야? 그러면 그냥 시간이 지나서 기억이 잘 안 난다 생각나면 말해주겠다 하고
갑자기 다짜고짜 연락 와서 말 하는거고 손절이면너가 그걸 모르니까 그 지경으로 사는 거라고 말해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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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ㄴㄴ 친하게 지내는거 아니야 몸도 떨어져있고 남인데 본인은 억울하다 이러면서 연락이 오더라고 ㅋㅋㅋㅋ 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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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ㅋㅋㅋㅋ 그럼 그냥 무시해도 될 거 같음
아님 너 스스로 생각해봐 하고 걔한테 그 생각과 힘듦을 떠넘기자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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