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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13
이 글은 5년 전 (2021/5/02) 게시물이에요
들어보면 너무 화나고 진짜 안타깝고 그래 

근데 이제 들어주고 공감해주는 나도 너무 힘들어서 

상담을 받아볼 생각은 없냐고 돌려서 말해봤는데 

돈이 너무 부담되어서 못 한다고 하더라고 

그치만 이제 나도 너무 힘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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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 ㄹㅇ 내 친구랑 똑같네
이젠 나도 할 말 없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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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 연락도 끊ㅇㄹ 수 없는데 진짜 갈 수록 점점 지치지 않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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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연락하는 거 다 받아주지 말고 거리를 둬
친구도 친구지만 본인이 더 중요하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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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거리 좀 둔 적 있었는데..... 서운하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마음이 그냥 더 불편해져서
차라리 답장을 그냥 늦게 보내고 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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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상담받고 와도 비슷하더라.... 넘 받아주기 힘들어서 끊었어...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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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ㅁㅠ 그랬군 이 애는 진짜 원래 말ㅇㄹ 많이 하긴 해 다른 애랑 셋이서 봐도 거의 애가 85% 말하고 나랑 다른 애는 같이 리액션해주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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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헐 뭐야 쓰니내친구니 ㅋㅋㅋㅋㅋㅋㅋ....게다가 심지어계속들어주다가 다른친구가 자기도말하면 자기말이더중요한지 끊고 다시자기말하는타입이라 ,,
힘들다는애한테이걸어떻게 말해야할지고민이다나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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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너 혹시 성이 신씨냐,,,, 넘 비슷한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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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앜ㅋㅋㅋㅋㅋ아냐아냐 김씨임 댓들도그렇고 생각보다 더러있는경운가보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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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에게
내가 김씨인데 너 혹시 또다른 내 자아였니...?ㅋㅋㅋㄱㅋㅋㄱ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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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글쓴이에게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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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솔직하게말해봐 너도 듣는거 힘들다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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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 진짜 너무 망설여져
내가 그 말하면 그 애가 죽을까봐... 우울증이 있거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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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하아......진짜 현실적으로 머리 아프겠다... 실제로 그런말한다고 죽진않겠지만 우울증이라니까ㅠㅠ 진짜 방법이..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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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나도 우울장애 오래 앓야서 같이 걱정도 되고... 응...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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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친구한테 말할수밖에 나도 지친다고 대놓고 얘기해야함 나아지게 생활해야지 되풀이하면 어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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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라면 솔직히 연 끊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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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다들 그런 말 하더라 연 끊어라 손절해라... 하지만 15년지기이고 그게 말처럼 쉽지도 않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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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대학생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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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대학생이면 교내 상담센터 있는데 음 직장인이라니까..ㅠㅠ 쓰니만 고통이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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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29살이고 14살 때부터 친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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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말해보고 안ㅂㅏ뀌면 손절 추천 어쩔수없어 너가 힘들텐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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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맨날 말 하면서
이런 말 하면 너도 힘들어져서 나도 안 하고 싶은데 정말 너무 힘들다 오늘은... 오늘 진짜 (어쩌구 저쩌구 상세히 힘든 얘기)
이러는데 얘도 내가 힘든 거 아는 거 같긴한데 마음 털어놓기가 나밖에 없는지,,,,, 계속 반복하더라고,, 그래서 그냥,,,, 연락을 서서히,,,, 텀을 늘려보려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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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난 가족애기로 진짜 안 그래도 타지에서 힘든데 계속 말해서 너 힘든 건 아는데 바뀌는 것도 없고 나도 힘들다고 말하고 나서 좀 줄어들었음 근데 비슷한 일 당해봤으면서(우울하다는 이야기 다른 사람에게 계속 듣기) 그러더라고 그냥 나는 친구는 좋아서 내가 너무 듣기 힘들 때 연락 안 하는 중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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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맞아 진짜 나도 딱 이상황이야
나도 우울증 13년차로 앓고 있고 이 애도 다른 친구한테 자기가 한 것처럼 비슷하게 우울한 얘기 계속적으로 들어주면서 힘들었다고 하더라교...
나도 힘들다는 걸 알아줬음 했는데
약간 나는 별개의 인물로 보는 느낌이야
내가 차 태우고 다니면서 맛있는 거 같이 먹고 다니고 너 아니면 난 정말 너무 힘들었을 거라고 항상 고맙다고 하고... 그런 거 보면 너무 힘들지만 연을 끊기엔 너무 각박한 거 같고.. 하지만 이따금씩 나도 버티기 힘들고... 그래서 요샌 답장을 늦게 하고 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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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냥 믿고 말할 사람이 나밖에 없는 거 같아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있어 그 친구 상황은 대부분은 알아서 가끔 내가 그 일로 지치고 힘들 때 그 마법 하는 날이라서 몸이 안 좋아서 이런 식으로 피하는 편이야 나는 아고 쓰니도 고생 많네 하지만 제일 중요한 건 너라는 것만 잊지 말면 좋겠떵 쓰니도 힘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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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ㅁㅠ 고마워 나도 착한 거짓말로라도 둘러대면서 방어를 시전해야겠다,,,
성격 임팔라같이 조심스러워서 이게 제일 나을 것 같기도 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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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쓰니만큼은 아닌데 나는 10년지기가 4년동안 힘들대서... 솔직히 듣는 것도 한계가 있지. 내가 뭐라고 말을 해도 난 안 돼 난 못해 난 몰라 자꾸 그러고 자꾸 힘들대... 약 먹어도 잠도 안 온다 그러고... 근데 좋게 말하는 것도 한계가 있지... 잠 자는 시간 제외하고 맨날 죽겠다 힘들다 해서 손절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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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ㅁㅠ 딱 같ㅇㄴ 패턴이네
거의 항상 머리 아프다, 병원가는데 돈도 없는데 병원비로 계속 돈이 어쩌구 돈이 부족 어쩌구,
좋은 방안 추천 -> 사실 요새 너무 무기력해서 아무것도 도전 하기 싫어 -> 아 그래...
이 패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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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지역 상담센터 추천해줘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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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추천해봤는데 별로라고 해서 더 추천 못 하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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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너도 말해. 항상 우울한얘기만 들으니까 힘들다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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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전에 돌려말해서 살짝 했었는데..... 좀 많이 서운 했는지... 며칠간 답장도 없고 하다가
일주일 후정도 지나서 서운했다고 말하길래
말을 아끼고 있어... 그 애가 우울증이 있거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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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랑같은상황이네..만나도 대화지분율 걔90나10 그것고 공감해주는 얘기 내얘기는거의안하고와 나도힘든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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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나도 만났다가 집 돌아오면 좀 현타오긴 하더라... 나도 힘든데.. 나도 내 얘기 하고 싶은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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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남의 힘듦을 그것도 가장 가까운 사람의 마음의 짐을 공감해주고 들어준다는게 참 힘든일인데 쓰니가 고생이 많다 그래도 쓰니같은 친구를 둬서 친구도 어느정도 견디고 있는건 아닐까 조심스럽게 추측해봐 내 상황도 그런적이 있었어서

나는 친구의 입장이었는데ㅜ 친구가 솔직히 말하더라구 감정이 이입되서 본인도 너무 힘들다구ㅜㅜㅜㅜ 그 얘기듣고 머리를 한대 얻어맞은것처럼 정신이 들었어..
그래서 바로 사과하고 얘기하는 빈도를 줄였어

친구도 쓰니도 힘든일 다 지나가구 행복한 일들만 생겨서 웃음이 끊이지 않는 대화를 했으면 좋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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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ㅁㅠ 고마워 진짜 요새 들어서 아니 특히 올해 ㄸㄹ어서 넘 고민이 되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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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쓰니의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해지길 기도할께!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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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흑흑 고마워 나 사실 저번주에
극단적 선택을 하려고까지 했었어
넘 지치더라고 모든 게...
근데 오히려 넘 지치니까 손 하나 못 움직이고 못 나가서 살았지
근데 이제는 나도 너무 못 버틸 거 같아서 서서히 연락 텀을 길게 하다가... 정 안 되겠으면... 말 해보고..... 안 되면... 그래... 안 되진 않겠지... 희망회로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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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정말 여러모로 마음이 많이 힘들었구나 그 동안 고생 많았다구 토닥여주고 꼬옥 안아주고 싶다

그리구 아무리 친하고 소중해두 내 자신이 가장 소중한 존재라는거 잊지말기! 쓰니가 너무 힘들면 얘기하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

그 친구가 정말 쓰니를 편하게 생각하고 소중하게 생각한다면 그 친구도 나 처럼 정신이 띵 하고 들어오지 않을까 싶어!

내가 힘들었고 내가 얘기한다고 해서 듣는 입장에서 힘듦이 있을까 하는 철없는 생각에 그리고 마음 터놓는 친구가 그 친구 밖에 없었어서 그 친구한테 의지한 부분이 많았거든 근데 나 때문에 친구도 힘들다는 얘기듣고 서운했다기 보다 그 동안 너도 나때문에 많이 힘들었구나 하고 너무 미안하더라구ㅜ 덕분에 나도 습관같이 친구에게 마음 터놓던 것도 많이 고쳐졌구 그 이후로도지금까지 아주 잘 지내구 있어

남 얘기 같지 않아서 댓글이 너무 길어진거 같다ㅜ 다 잘 해결됐음 좋겠어 쓰나 잘 버텨줘서 고마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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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에게
오늘 참 여러모로 심란한 생각이 많아서 힘들어서 올린 글인데
이렇게 큰 위로를 받을 줄은 생각도 못 했어... 고마워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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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글쓴이에게
오늘은 늦었으니까 내일 점심이나 저녁때 맛있는 거 먹자! ㅎㅎ 좋은 밤 되길 바랄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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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에게
낄낄 고마워 내일 저녁 내가 좋아하는 거 먹어야지 낄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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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진짜 내 친구랑 똑같네
나는 돌아보니 매번 나만 들어주고 나만 힘들었더라고 그래서 올해 걍 손절함
지금 편안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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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아 뭔지 알아..솔직히 힘드니까 그런거 이해하는데 너무 징징거리는거같아서 받아주기 힘들어 그런사람들은 다른사람 말은 안듣고 세상에서 자기가 제일 힘들다고 생각함 그냥 적당히 받아주고 답장 천천히 하면서 유지만 하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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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지금처람 답장 늦게 하는 게 낫겠지?
답장 3시간 이상 안 하고 있ㅇ면
자냐고 물어보긴 해도 전화하거나 그러진 않ㅇ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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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상담받을 필요가 없는거지.. 왜냐면 쓰니가 다 들어주니까. 공짜로 그것도 진심으로.. 너 이용하는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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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소올직히 이 생각 한 적 있었어
나한테 공짜 상담을 듣는건가...
상담비용 1회에 12만원인데
난ㄴ 일주일 중 6일 듣는다 치면... 이러면서 속물적ㅇ로 계산한 적도 있었다...
근데 진짜 힘ㄸㄴ데 말할 곳 없어서 얘기한ㄴ 것도 맞아서 정말 이도저도 못 하는 상황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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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6년까진 아니었지만 그런 친구 있었어... 일년 정도는 받아줬고, 심지어 본인도 다른사람이 그런말 하는거 스트레스받아서 안듣고싶다면서도 나한텐 그랬어... 난 그냥 연락을 덜 했음. 바쁘다는 핑계로. 직접 얘기하는거 난 못하겠더라고ㅜ
다행인건 이 친구는 이후로 내가 불편해한다는걸 알았나봐 연락줄이고 몇 달 후에 만나니까 얘기하더라고 미안했다고...
그 친구랑 손절하고싶은게 아니면 얘기 해보거나 연락을 줄여보는건 어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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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애가 눈치 못 챌 만큼 천천히 줄여보고 있어
아주 조금씩 천천히
답장이 몇 시간 없ㅇ면 나한테 자냐고 또 물어보긴 하던데ㅣ
나는 그러면 또 쫌 몇 시간 후에
아 일이 있어서 운전하고 하다가 이제 확인했다고 둘러대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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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천천히 줄이는거도 진짜 배려고 대단하다고 생각해ㅜㅜ 쓰니가 제일 중요하니까 쓰니 행복할 수 방향으로 해결 잘 하길 바랄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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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흑흑 고마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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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와 내 친구랑 똑같아... 내 친구는 맨날 회사 얘기... 카톡으로는 내일 아이디어 생각해서 가야 되는데 같이 생각해달라고 그러고 회사 퇴근하면 전화 와서 회사 욕... 심지어 회사에서 심부름 땜에 잠깐 나올 때도 전화함... 어디 갈 때마다 전화해서 맨날 회사 욕... 나는 아예 전화 씹고 카톡은 단톡 이여서 그냥 다른 얘기 하고 그럼... 진짜 힘들어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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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힘들어서 다른 화제로 돌린 적이 있었다...?
근데 일주일인가 아예 말이 없더라고
그리고 좀 더 지나서 날 무시하는 것 같아서 서운했다고 말하더라,,,, 그래서 아 화제를 바꾸는 건 좀 그런가 그러면 연락윽 줄여야겠다 하고 생각했어
지금 아주천천히 그애가 눈치 못 채게 연락 조금씩 줄이고는 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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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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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럴까...? 사실 나도 중증우울증이긴 해 그 애도 내가 17살 때부터 지금까지 그 병 있는 거 알기도 해
그리고 나도 요새 우울병 더 심해져서 힘들더라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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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아 나도 그런 친구 있어 근데 생각해보면 친구인데 이정도도 못받아주냐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아직까진 그냥 받아주고 있긴한데 카톡 답을 느리게 하고 카톡 주제를 다른 걸로 바꿔도 계속 하긴 하더라 진짜 어떻게 해야할까 손절하기엔 이것빼고 다 좋은 아인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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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ㅇㅏ 얘도 이거 빼고 다 좋은 애라서 참 여러모로 애매해ㅠㅁ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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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근데 나는 진짜 옷깃만 스쳐도 인연, 얼굴 모르고 전화만 하거나 카톡이나 메신저로 연락만 해도 정을 줄 수 있을만큼 정이 많은데, 그 4년동안 힘들다 하는데 그 강도라고 해야하나? 그게 갈수록 심해져서. 나도 현생때문에 엄청 지쳐서 그렇게 정 줘놓고 손절했어... 한동안 죄책감도 들었는데 나도 살아야지 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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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점점 강도가 쎄져
처음엔 사소한 알바 자질구레한 얘기, 그러다가 점점점 깊게 더 힘든 얘기 등등... 나도 일하고 침대에 겨우 누웠는데 카톡 제일 위에 보이는 건 그 친구의
오늘도 점장 때문에 (이래서저래서) 힘들었다는 말...
퇴근했는데... 나도 갈 수록 감당이,힘들더라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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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당연히 사회생활 하고 학교 다니고 그러면 힘들지! 힘든 건 이해는 하는데... 근데 그걸 나한테 구구절절 말하면 첨엔 공감이라고 해야하나 알바하다 점장때문에 힘들다 하면 아이고 점장님 왜 그러시는지 ㅜㅜ 좋게 말해도 되지 않나~ 이런식으로 말하면 막 또 혼자 땅굴 파서 내가 마음에 안 드나 그만 둬야하나 내가 그렇지 뭐... 내가 뭘 하겠어... 이런식으로 말하고 악 그래서 난 손절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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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헐 개소름,,,, 완전 똑같아
그 친구는 시험을 몇 년간 준비하다가 이제는 포기했는데 일이 힘들고 지치면 내가 그 시험을 합격못해서/공부를 열심히 안 해서 벌 받는 거라고 땅굴을..... 두더지랑 짝짜꿈할거같다고ㅠㅁ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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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글쓴이에게
어우... 나는 다시 저 이야기들 둘어주라고 하면 이제 다시는 못 들을 것 같아... 너무 지친다ㅜㅜ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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