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남한테 말할 수 없는 상처가 두개나 있어 근데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행복해보이게 잘 살아 직업도, 경제적 환경도, 친구 관계도, 연애도 그냥저냥 나쁘진 않거든 그러다가 가끔 오늘 같은 날 문득 생각나서 너무 힘들고 견딜 수가 없다... 나한테만 있는 거 같아
| 이 글은 5년 전 (2021/5/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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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남한테 말할 수 없는 상처가 두개나 있어 근데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행복해보이게 잘 살아 직업도, 경제적 환경도, 친구 관계도, 연애도 그냥저냥 나쁘진 않거든 그러다가 가끔 오늘 같은 날 문득 생각나서 너무 힘들고 견딜 수가 없다... 나한테만 있는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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