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에 벗어나는거처럼 느껴졌거든... 내가 곧 출산인데 3살애기키우고있는 정말 딱 아는친구정도사이인 애가 3년만에 연락왔는데 이것저것 서로 대화하다가 육아는 진짜 어려운거같아 ㅠ 나는 반려견까지 있어서 더 헬일거같아~~ ㅠㅠㅠㅠ 이랬는데 (내가 중형견을 키우거든 + 털빠짐 장난없는 ㅠ 그리고 평소에 워낙 자식처럼 키워서 질투할까봐 엄청걱정중이야) 강아지는 계속 키워야지 아기강 같이키우면 아기 정서에 좋데 이러는데 ; ㅋㅋㅋㅋㅋ 누가 안키운댔나...? ㅋㅋㅋㅋㅋ 그리고 난 사람아기도 중요하지만 반려견이 먼저 내자식이었어서 저런 말은 한다는게 좀 ... 정서에 좋건말건 .. 그걸 떠나서 내가족인뎈ㅋㅋㅋㅋㅋ 나는 사람한명만 낳아서 키워도 힘든데 둘다 사이좋게 잘키워야하니까 책임감이 더 몇배라 걱정되서 말한건데 ... 좀 기분나빴어 하도 주변에서 오지라퍼들이 많아서 그런지 ... 내가 예민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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