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찾으려고 하신 노력들만 봐도 울컥하는데 진짜 아 뭐라해야하지 끝까지 아들을 위해 블로그로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해결하려고 하고 마음은 무너지겠지만 침착하게 대응하시는 것 같아서 그 마음 다 느끼진 못하지만 진짜 얼마나 힘드실까
| 이 글은 5년 전 (2021/5/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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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찾으려고 하신 노력들만 봐도 울컥하는데 진짜 아 뭐라해야하지 끝까지 아들을 위해 블로그로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해결하려고 하고 마음은 무너지겠지만 침착하게 대응하시는 것 같아서 그 마음 다 느끼진 못하지만 진짜 얼마나 힘드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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