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줄만 읽어도 돼 주위엔 다 달에 얼마씩 정해놓고 받는데 나는 그런거 살면서 단 한번도 없었거든.. 핸드폰 요금은 부모님이 내주시고 고등학교때부터 지하철 가끔 탈때 교통비, 가끔 저녁 비용 이나 편의점 몇천원 이런거만 카드로 썼어 지금은 알바하는 중이고.. 적어도 좋으니 달에 얼마씩 용돈 달라고 한 적 딱 두번 있는데 매번 혼났어.. 좀 전엔 1시간 거리 알바자리 나서 주말에 알바할까? 라고 물어봤는데 엄마가 교통비 식비 계산하면 그게 수지타산이 맞는거냐면서 화냈어.. 나는 주말알바 교통비, 식비가 10만원이 든대도 해야 돈이 생기는거라 어쩔수없는건데.. 왜이렇게 서러울까 내가 너무 나약한걸까? 용돈 안받아온 익인이들 또 있는지 궁금해.. 덧글 남겨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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