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상에서 나름대로 정황엮어 추리한다고 뭐가 남는데? 만약 친구가 범인 아니면 어떻게 할 건데 같이 지내고 죽기 전날까지 같이 있었던 친구가 죽었다는 것만으로 너무 트라우마 남고 죄책감 속에 살 것 같은데? 심지어 정말 내 잘못도 아닌데 온 세상 사람들이 내가 범인이다, 나때문에 죽었다 떠들어댄다면 정말 괴로울 것 같아 내가 한 마디 얹는다고 수사에 도움이 되는 것도 아니고 죽은 사람이 돌아오는 것도 아닌데... 진짜 현실적으로 현상황에 도움되는 게 하나도 없잖아 관련 없는 사람이야 이러쿵 저러쿵 말 얹는 거 쉽지 당사자는 아닐걸 굳이 안해도 될 말 뱉어서 여러사람한테 생채기남기는 거 난 이해 안 된다 만약 진짜 범인이라고 해도 이런 궁은 불필요하다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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