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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2
이 글은 5년 전 (2021/5/03) 게시물이에요
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외로움 많이 타? 엄마나 아빠의 정이 그립고 궁금한지 너무 궁금해 

 

- 거의 태어나자마자 이혼하시거나 돌아가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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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전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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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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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태어나자마자는 아니고 12살때 부모님 이혼하셨는데 딱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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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어릴때 아빠가 사고로돌아가셧는데 외로움 많이 타는듯... 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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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어릴때지만 아빠랑의 추억이 너무 생생해서 가끔 힘들때마다 옛날 아빠랑 지냈던 추억들 생각나고 외롭고..그래 아빠가 그리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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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익인5 공감된당..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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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유딩 때 아빠 암으로 돌아가셨는데 외로움을 타진 않아. 근데 가끔은 아빠가 있었으면.. 하면서 약간 그리워하고 그런건 있는 것 같긴 해. 남들은 아빠가 이거 해주고 뭐 그런데 그 빈 자리를 느낀다구해야하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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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 나도 이거다 딱.. 친구들이 아빠얘기할때마다 걍 혼자 마음속으로 울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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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헉 나도 익인5 공감돼서 위에 답댓 달았는데ㅋㅋㅋㅋ 워낙 어렸을 때 돌아가셔서 솔직히 아빠가 없어서 외롭진 않은데 아빠가 어렸을 때 나 정말 좋아하셨던게 기억 나구 그러면 진짜 뭔가 아련하구 아빠가 있었으면 나 이런거 해줬을텐데 아빠한테 나도 땡깡?부려보고 싶고 그랬었어.. 나도 친구들이 아빠가 뭐뭐해주셨다~ 이럴 때 솔직히 진짜 부럽고 가끔은 눈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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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헐마자.. 나 진짜 아직도 생생한게 어릴때 내가 발에 화상입어서 붕대하고있었는데 아빠가 맨날 업어주고 집에서도 업어주고.. 이랬던게 너무생각나서 다 커서 오른발 깁스한거야.. 깁스하고 나오는데 갑자기 아빠생각나서 이상한사람처럼 펑펑 울면서 집왓다..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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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어렸을 땐 아빠가 해줬는데 안해주면 약간 부재를 느낀다고 해야하나? 그러면서 섭섭하지 진짜ㅠㅠㅠㅠㅠㅜㅠ 익인5 맘 만 번 이해간다.. 나도 어렸을 때 아빠 일할 때 전화하고 언제 퇴근하냐고 그러면서 노래 불러달라 그러면 노래 불러주고 이거 갖고 싶다고 그러면 주말에 데려가서 사주고 내가 첫짼데 아빠가 장남이라 할머니할아버지께서 남동생 엄청 원하셨거든.. 그래서 남동생 태어나니까 다들 나한테 약간 소홀해지니까 아빠가 아빤 우리딸이 더 좋다고 항상 가족들 앞에서 ㅇㅇ이 ㅇㅇ이 이러면서 엄청 챙겨줬던거 진짜 어렸을 때지만 희미하게 다 기억은 난다.. 갑자기 슬프네..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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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6에게
헐진짜뭐지 우리집이랑 진짜 똑같아... 나도 첫째에 아빠 장남에 할아버지가 남동생 원하셔서 그런일있었는데.. 자려고햇는데 눈물나려고해..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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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5에게
헉.. 여태까지 서로 얘기한거 다 맞고 완전 소름돋는다ㅠㅠㅠㅠ 나도 자려고 불 끄고 누웠는데 갑자기 아빠 생각나구 뭔가 아련해지고 눈물나려 그런당..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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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너무나 케바케인 문제인듯..? 나 올해 슴셋 엄마 나가서사시는데 전혀 문제없음 사이 나쁜것도 아니고 근데 내친구는 중학생때 아버지 돌아가셨는데 가부장적이고 문제 많았는데도 그립고 보고싶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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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난 어릴 때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아빠랑 사는데 외로움은 별로 안 타 애정결핍이 조금 있었던 거 같긴 한데 할모니가 잘 키워주셨어 가끔 친구들이 엄마랑 여행가거나 쇼핑할 때 부럽긴 한데 엄마 얼굴도 몰라서 별로 생각도 안 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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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별루...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래잖아ㅋㅋㅋㅋㅋㅋ다~ 익숙해짐~~ 나는 초등학교때 아빠 암으로 돌아가셨는데 막 별로 그립지도 않고 눈물도 거의 안나고 그냥 우리 혼자 키우느라 고생한 엄마만 생각남
어렸을때라 딱히 엄청난 추억이 있던것도 아니라 걍 그래 엄마는 좀 외로웠을 수 있겠지만 일단 나는 아빠 없어서 외로움 탄 적은 없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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