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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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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5년 전 (2021/5/03) 게시물이에요
한 여자 애랑 초등학교 4학년 때였나 놀다가 화장실 가고 싶다면서 우리 집에 들렸었는데 

그때 나는 언니랑 방을 같이 썼고 언니는 거실에 있었고 

친구랑 나는 내 방에 들어갔음 

 

화장실 가고 놀다가 진짜 뭔 몇 분도 안 됐는데 자기 이제 가야한다고 막 그럼 

그래서 아쉽지만 빠이빠이 했음 

잠시 후에 언니가 휴대폰이 없어진 걸 알았음 

집 어디에 있을 줄 알았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없음 

 

언니가 찾다가 너무 없으니까 의심 반 정도로 니 친구가 훔쳐간 거 아니냐 이런 식으로 말함 

그러다 그때 홈페이지로 휴대폰 위치 추적하는 그런게 있어서 했는데 

위치가 그 친구 집 가는 길에 꺼진 걸로 나옴 

 

이때부터 언니는 확신하고 

메신저로 연락해서 그 여자 애한테 물어봤는데 계속 아니라고 함 

심지어 그 친구 엄마랑도 전화 통화했는데 오히려 내가 훔쳐가놓고 모른 척 하는 거 아니냐고 함 

 

언니 화나가지고 나보고 가서 가져오라고 찾아오라고 그럼 

당사자한테 말해봤자 안 알려 줄것 같고 주변 애들한테 주소 물어봐서 

그 여자 애 집 주소 알아내고 찾아감 

 

가니까 문 열더니 그 여자 애가 사과 한 마디도 없이 그냥 울면서 휴대폰 건네줌 

그러면서 막 울고 있고 엄마는 ㅇㅇ이 아빠가 많이 무서어서 이 일 알면 큰일 난다고 

학교 못다닐 수도 있고 이러니까 부탁한다면서 일 키우지 말아달라고 그럼 

소문도 내지 말아달라고 그럼 

 

나는 당시에 어리기도 했고 막 화나고 그런 거보다 휴대폰 찾았다 

이제 언니한테 안 혼나도 된다 이런 생각에 기뻐서 얼른 폰 받아서 왔음 

 

근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진짜 그 집 가족 싹 다 소름끼치는 사람들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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