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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1
이 글은 5년 전 (2021/5/03) 게시물이에요
나 살기도 벅찬데 난 물어본적도 없는 지 살면서 힘든 얘기(대부분 전남친 내용) 하면 난 대체 뭐라고 해줘야 되는지 모르겠고 공감도 해결방안도 충분히 해줬고 이제 내가 할 수 있는게 없는데 

그리고 내가 이 친구한테 좀 알게모르게 상처 받은 것들이 잌ㅅ어서 그런 말 하면 다른 친구들은 막 걱정되고 위로해주고 싶은데 이 친구가 그런 말하면 ‘또 시작이네.’ ‘넌 내가 힘든 얘기 안 들어줬잖아.’ 생각 드는게 그게 너무 죄책감 들고 나를 미치게 해서 숨이 턱턱 막혀 

친구한테 얘기해볼까 했는데 멀어질까봐도 너무 두려워  

인티에 이런거 쓰는거 이해 안 갔는데 숨막히니까 하게 된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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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남 힘든건 안들어주고 자기 힘든것만 털어놓는거면.... 그럴만도하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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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ㅠ 근데 그냥 좀 죄책감 들고 아니 그리고 늘 깜빡이도 없이 그냥 자기 말하고 싶을때 훅 들어와서 나 너무 힘들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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