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어디병원인턴돼서 근무중이라고 말하랰ㅋㅋㅋㅌㅋ 지인들인데 축하받을수 있지않냐곸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엄마 주변에서는 축하할일 있을때 오늘은 내가 밥산다고 말하면서 서로 축하할일 있을때 얘기한다고 왜그러냐면 내가 병원일했었거든 (간호사 아니고 조무사) 퇴사한지 좀 됐는데 병원사람들 오랜만에 만난다니까 저말이 나와써... 그분들은 아예모르니까 얘기한번해보라길래 축하해줄거라고 그래서 엄마 그러면 욕먹어 무슨 갑자기 뜬금없이 자랑하능것도아니고 이랫더니 엄마친구들이랑 엄마는 그냥 그런식으로 즐겁게 자리만들고 그런다고... 근데 내나이또래가 저러면 좀 재수없지않어?(20대후반이야..) 주변에 내동생 어느대학병원간호사야 이러면서 자랑하는사람도있고 별별사람 있는데ㅠㅠ 좀 그럴때 그게 굳이 막 자랑까지 할일인가 싶을때가 많은데 입다물거든 그냥 ... 자랑할사람들은 속편히 자랑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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