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부터 한 5개월? 까지 내가 시켰는데 그때 초반에 울애한테 짖으면서 달려드는 강쥐랑 좀 짖궂은 초딩들 몇번 만났었거든? 그거 때문인지 뭔지 그때만 해도 강아지들 보면 막 꼬리 내리고 도망가고.. 산책도 그닥 안좋아했었단 말야 ㅠ 산책가잔 말도 못알아들었던거같기두 근데 그러고 그이후부터(5갤 반) 엄마가 시켰는데 엄마랑 나간지 한 두세번째부터 갑자기 막 강아지들 보면 지가 좋다고 달려들고 그런대 산책나가자 하면은 좋아서 막 낑낑대고,,,,, 이거 내가 울애한테 의지가 안되는 사람이라 그랬던 걸까? 엄마가 더 좋다거나 ㅠㅠㅠㅠ 나 진짜 슬퍼서 울었어..

인스티즈앱
현재 못풀면 심각하다는 ebs 문해력 문제..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