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종합취재결과, 정 대표는 지난 3일 부산 구포시장을 찾아 북구갑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하 후보 지원 유세를 벌이던 중 만난 초등학생 1학년 여자아이에게 하 후보를 가리키며 "여기 정우오빠, 오빠 해봐요"라고 했다.
하 후보도 옆에서 "오빠"라고 말하며 호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 전 수석은 1977년생 만 49세로,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 후보도 옆에서 "오빠"라고 말하며 호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 전 수석은 1977년생 만 49세로,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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